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에 직접 사과…“모든 책임 저에게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지난 18일에 진행된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와 관련해 직접 사과했다. 정 회장은 19일 대국민 사과문을 내고 “제 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신세계 계열분리 1년 반]㊥정유경의 신세계, 공간 혁신으로 백화점 경쟁력 강화…뷰티 앞세워 글로벌 시장도 공략
신세계그룹이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의 계열 분리를 공식화한지 1년 반이 지났다. 정용진 회장은 이마트를 중심으로 스타필드·스타벅스·편의점 사업을, 정유경 회장은 백화점·면세·아웃렛 사업을 각각 이끌고 있...
NS홈쇼핑, 창립 25주년 맞아 ‘비전선포식’ 개최
NS홈쇼핑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 비전과 가치체계를 선포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NS홈쇼핑은 8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NS비전선포식-New Stage: 2050을 향하여...
맘스터치, 3년간 1856억원 규모 배당·유상감자…단일 최대주주 KL&파트너스로 흘러 들어가
맘스터치(맘스터치앤컴퍼니)가 지난 2022년 코스닥 시장에서 자진 상장폐지된 이후 총 1856억원 규모의 배당과 유상감자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금액은 모두 맘스터치의 지분 100%를 보유한 단일최대주주 ...
CJ올리브영, ‘올리브베러’ 론칭 100일…연내 매장 10곳으로 확대
CJ올리브영은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가 론칭 100일을 맞았다고 14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 아래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
정용진의 이마트,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영업익 1783억 달성
이마트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1234억원, 영업이익은 178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11.9% 증가한 수치다. 고객 관점의 가격·상품·공간 혁신을...
LF, AI 전략 가속…챗GPT ‘LF몰’ 앱 출시
LF가 생성형 AI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쇼핑 경험과 온드미디어(자체 미디어 채널) 전략을 연계한 구조 재설계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같은 전략의 일환으로 LF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
1분기 최대 실적 한국콜마, 해외법인은 중국 빼고 ‘고전’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 한국콜마가 K뷰티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해외법인은 중국을 제외하고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아울러 패키징(용기) 사...
[신세계 계열분리 1년 반] ㊤ 영업익 6배 뛴 이마트…정용진式 수익성 전략 통했다
신세계, 1분기 영업익 1978억원…“백화점·자회사 동반 성장”
신세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2144억원, 영업이익 1978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늘었고, 영업이익은 49.5% 증가한 수치다. 고환율, 고유가 등 불안정한 대외 여건...
CJ프레시웨이, 마켓보로에 100억원 대여…온라인 사업 힘준다
CJ프레시웨이가 계열사 마켓보로에 100억원 규모의 운영 자금을 대여하기로 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3월 식자재 오픈마켓 플랫폼 운영사인 마켓보로 최대주주에 오른 바 있다. CJ프레시웨이는 마켓보로를 통해...
롯데쇼핑, 1분기 영업익 70% 증가…“백화점이 성장세 견인”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5816억원, 영업이익 252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70.6% 늘어난 수치다. 당기순이익 역시 1439억원으로 694.1...
현대백화점 ‘실적 변수’ 된 지누스…정백재 대표, 반등 묘수 찾을까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가 현대백화점의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했다. 9000억원을 투입해 인수한 지 4년이 지났지만 실적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다. 미국발 관세 리스크와 글로벌 경기 둔...
한국콜마, 1분기 최대 실적 달성…그룹은 업계 최초 대기업집단 지정
한국콜마가 인디 브랜드 성장세와 맞물려 올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앞서 한국콜마그룹은 K뷰티 인기에 힘입어 자산이 크게 늘면서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최초로 대기업집단...
방준혁 넷마블 의장, 첫 코웨이 지분 매입…알짜 계열사 지배력 강화 물꼬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처음으로 코웨이 지분을 매입한다. 방 의장의 코웨이 지분 매입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짜 계열사 지배력 강화를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코웨이 대주주인 넷마블도 추가 지분 매...
에이피알, 1분기 영업익 1523억원…전년比 173.7%↑
에이피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34억원, 영업이익 1523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3.0%, 173.7%씩 증가한 수치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단일 분기 최대치...
이마트,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출점…연내 3개점 오픈
이마트는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이마트는 올해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3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후 2028년까지 15개점으로 확대하고, 노브랜드 전용 물류 클러스터 구...
CJ올리브영, 일본·중국 현지법인 외형 급성장…해외 진출 확대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의 해외 법인 매출이 지난해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본 법인의 경우 4만% 이상 급등한 것으로 계산된다. 신생 해외 법인의 성장세와 맞물려 올리브영은 적극적으로 해외 ...
존재감 키우는 CJ 오너 4세 이선호…승계 시계 빨라지나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이 대외 행보를 늘리며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연초부터 글로벌 행사와 계열사 현장에 잇따라 모습을 드러낸 데 이어, 최근에는 타운홀 미팅을 직접 주관하...
쿠팡Inc, 1분기 적자 전환…영업손실 3545억 기록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가 올해 1분기 영업손실 3545억원을 기록하면서 적자 전환했다. 동일 기간 매출 성장세 역시 한 자릿수에 그쳤다. 6일 쿠팡Inc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