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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core] 두산중공업, 노동생산성 1.36억원으로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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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중공업(대표 박지원 김명우 최형희)의 1인당 노동생산성이 지난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 2015년 1억4170만 원에서 2016년 1억5090만 원으로 올랐던 노동생산성은 지난해 1억3580만 원으로 10% 하락했다.

 이는 2016년 2834억 원으로 반짝 상승했던 영업익이 종업원 수의 감소에도 지난해 2253억 원으로 20.25%나 크게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성춘 기자 / ksc@ceoscore.co.kr]

김성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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