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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core] 교촌치킨은 '성장중'…가맹점 수 늘고 점당 매출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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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대표 권원강)이 가맹점 수를 늘리며 확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가맹점당 매출도 늘고 있고, 폐점률 역시 극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교촌치킨의 가맹점 수는  2015년 1006개에서 이듬해 1017개로 늘고, 지난해는 다시 1037개로 증가했다.

가맹점당 평균 매출도 2015년 4억5000만 원 수준이었던 것이 이듬해는 5억 원대로 올라섰고, 지난해는 5억8000만 원 수준으로 상승했다. 2년 새 29.3%나 급증한 것이다.

반대로 폐점률은 2015년 0.9%에서 이듬해 1.4%로 소폭 상승했다가 지난해는 다시 1.1%로 내려앉았다. 국내 프랜차이즈 전체 폐점률 평균이 6.0%인 점을 감안하면 대단히 낮은 수준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신진아 기자 / sja8000@ceoscore.co.kr]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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