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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흥행에 3분기 영업익 19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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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99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5%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639억 원, 당기순이익은 153억 원으로 각각 165%, 441% 늘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 성장은 지난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이 견인했다.

‘뮤 오리진2’는 출시 후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했다.

김태영 웹젠 대표는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신작게임, 우수 개발사들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게임개발 및 신작 확보에 대한 투자를 중심으로 IP제휴사업도 꾸준히 확대해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보배 기자 / bizbobae@ceoscore.co.kr]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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