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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core] 함영준 오뚜기 회장, 지분가치 감소에도 주식부호 30위로 5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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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상장 계열사의 주가 하락에도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주식부호 30위로 5계단 뛰어올랐다.

함 회장이 보유한 상장 계열사 지분은 오뚜기 27.31%(98만4529주)와 조흥 6.98%(4만1880주)로 지분가치는 각각 7128억 원과 76억 원 등 총 7204억 원에 달한다.

함 회장 지분율은 변동없지만 상장 계열사의 주가하락으로 총 지분가치는 전년 말 대비 10.6%(852억 원) 감소했다.

그럼에도 함 회장의 국내 주식부호 순위는 30위로 전년 대비 5계단 뛰어올랐다. 전반적인 국내 증시의 침체 속에서도 매출 등 실적이 선전했기 때문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성춘 기자 / ksc@ceoscore.co.kr]



김성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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