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자사주 소각 의무화 앞두고 동국·경동·진양제약과 지분 맞교환
환인제약이 동국제약·경동제약·진양제약과 자사주 맞교환에 나섰다. 회사 측은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과 R&D 협업 강화 등을 위한 것이라 설명하지만, 이번 맞교환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앞두고 이뤄지면서 상...
셀트리온, 주당 750원 현금배당 결정…1640억 규모로 역대 최대
셀트리온그룹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올해 배당 계획을 각각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배당은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 후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배당...
삼성바이오로직스, CDP 평가서 수자원관리 부문 최고등급 획득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수자원관리 부문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A-등급에서 한 단계 상...
온코닉테라퓨틱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년 연속 공식초청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오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5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2년 연속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오너 2세’ 어진 안국약품 대표, 사법리스크 안고 회장 승진…리베이트 혐의 재판 중
어진 안국약품 대표가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회장으로 승진했다. 어 대표는 불법 임상 투약으로 실형을 선고 받고 징역형을 살다 출소 후 경영에 복귀한 바 있다. 어 대표는 지금도 리...
에스디바이오센서, ‘ICASA 2025’서 HIV·매독·B형 간염 동시진단 솔루션 소개
에스디바이오센서(대표 이효근)는 이달 3일부터 8일까지 가나 아크라에서 열린 ‘제 23회 아프리카 국제 에이즈 및 성매개 감염병 컨퍼런스’(이하 ICASA 2025)에 참가해 HIV·매독·B형 간염 동시진단 솔루션을 선보...
일양약품, 중국 합자법인 통화일양 미배당이익금 소송 최종 승소
일양약품이 중국 합자법인 통화일양측에 제기한 미배당이익금 배당 청구소송이 최종심인 중국 지린성 고급법원에서 승소했다. 중국 지린성 고급법원은 이번 판결을 통해 통화일양측이 보유 중인 미배당이익금 약...
에스티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mRNA 백신 공동 개발 착수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은 전염병예방혁신연합(CEPI)이 추진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 mRNA 백신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 제조·기술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CEPI의 지원으로 수...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솔리암페톨 중국 NDA 승인
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자사의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중국 제품명: 이푸루이)’와 수면장애 치료제 ‘솔리암페톨(중국 제품명: 이랑칭)’이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신속...
‘1품 1조’ 비전 현실화하는 대웅제약…박성수 대표, 실적 성장 속 연임 ‘청신호’
‘1품 1조’ 비전을 앞세워 대웅제약의 글로벌 성장을 이끌어온 박성수 대표가 내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업계에서는 박 대표가 해외매출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뤄 연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휴온스그룹,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수상
휴온스그룹은 최근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휴온스바이오파마(대표 김영목), 휴온스엔(대표 손동철), 팬젠(대표 윤재승)이 각각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한국무역협...
광동제약, 투톱 체제 전환…박상영 신임 대표, 투명경영 강화 과제
광동제약이 각자대표 체제를 가동하며 경영체계 재정비에 나섰다. 잇따른 공시 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되는 등 신뢰도에 타격을 입은 상황이라 박상영 신임 대표의 역할은 내부통제 강화와 투명경영 회복...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 콜마 세종공장 방문…신규 비즈니스 논의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가 아랍에미리트(UAE) 인사들과 함께 콜마그룹을 찾았다. 윤동한 회장과 슈뢰더 전 총리의 인연으로 성사된 이번 방문은 콜마그룹과 신규 비즈니스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
한미그룹, 2030년 매출 5조 목표…중장기 비전 발표
한미그룹이 오는 2030년 계열사 합산 매출 5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5일 한미그룹에 따르면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본사 인근에 신축한 ‘한미 C&C 스퀘어’에서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
신풍제약, 115억 EB 발행…624억 공장 투자 자금 조달 순탄
신풍제약이 624억원 규모의 대규모 공장 투자 자금 조달에 나서며 생산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EB 발행으로 마련한 자금을 우선 투입하며 향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경우 추가 차입도 가능할 것으...
SK바이오팜, 최윤정 전략본부장 선임…RPT 본부 신설
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이 2026년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변화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축 중심의 핵심 기능 강화 및 실행력 제고를 목적...
조아제약, 조성환·조성배 형제경영 이후 적자·결손금·부채 급증
조아제약이 오너 2세 형제경영 이후 재무상태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손실이 장기화되면서 결손금이 확대되고, 부채비율도 높아졌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아제약은 2014년부...
셀트리온, 미국서 ‘옴리클로’ 300mg PFS 제형 허가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300mg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 허가를 추가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이로써 오리지널 의약...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 미국 용도 특허 등록
JW중외제약은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코드명 URC102)가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용도(용법·용량)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은 에파미뉴라드의 물질특허와 함께 후발주자의 시...
JW중외제약, 투톱 체제 복원…함은경 신임 대표, 통풍치료제 임상 성공 과제
JW중외제약이 함은경 총괄 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며 3년 만에 다시 투톱 체제를 구축했다. 함 대표는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의 글로벌 임상 3상 성공을 통해 회사의 새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