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0대 건설사 중 부채비율이 200%를 초과하는 곳은 대우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등 5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GS건설로, 올해 3분기 말 240%를 기록했다. GS건설의 자본총계는 5조2790억원이며 부채총계는 12조6640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250%와 비교하면 10%p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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