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베이징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개최…6개 도시 순회

상하이·광저우·항저우·청두·우한 등 개최 예정

휴젤이 중국 베이징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료했다. <사진제공=휴젤>

휴젤은 중국 베이징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휴젤은 중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의료진과 학술 교류를 진행한다. 올해 베이징을 시작으로 상하이, 광저우, 항저우, 청두, 우한 등 총 6개 도시에서 지역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만큼, 이날 행사에서도 레티보를 활용한 다양한 복합 시술 사례와 효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 다른 연자로 나선 왕커밍 중국의학과학원 성형외과병원 주임의사, 치민 휘어허그룹 대표기술원장은 각각 안면 조화를 고려한 시술법과 복합 시술 사례를 공유하며 공동 강연과 현장 실습, 임상 사례 토론 등을 이어갔다.

지승욱 휴젤 부사장은 “중국 주요 의료미용 허브 도시를 잇는 학술 행사를 기반으로 중국 전역을 아우르는 의료미용 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현지 의료진들과 실질적 교류 확대를 이끌고, 휴젤의 브랜드 입지와 신뢰도를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지원 기자 / kjw@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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