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신한금융 비은행 비중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3조4427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8201억원으로, 분기와 반기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은 상반기 당기순이익 2조4585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신한금융의 비은행 부문 이익 비중은 2021년 42.4%로 절반에 육박했지만 △2022년 39.0% △2023년 35.0% △2024년 24.1%까지 꾸준히 하락했다. 이후 2025년 29.3%로 반등한 데 이어 올해 2분기에는 35.4%까지 회복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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