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여성 고객의 보장 수요 확대에 맞춰 여성암 집중보장 신규 특약을 선보이며 보장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특약은 ▲통합여성유방암진단특약S ▲여성유방암통합치료비특약(연간 2000만원 한도·연간 5000만원 한도) 2종 ▲급여 여성특화암수술특약(연간 1회 한도)이다. 통합여성유방암진단특약은 유방암 A~D타입과 제자리암, 3·4기 유방암 등을 대상으로 최대 6회까지 진단을 보장한다.
여성유방암통합치료비특약은 업계 최초로 출시된 특약으로 여성유방암 검사 4종과 주요치료 5종, 특정치료 5종까지 하나의 특약으로 보장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급여 여성특화암수술특약을 더해 여성 고객에게 필요한 유방, 자궁, 갑상선 절제술부터 재건술까지 체계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여성암은 진단 이후 검사와 수술, 치료까지 장기간 관리가 필요한 만큼 치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보장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여성 고객의 보장 수요를 반영한 상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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