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이 안전 KIT를 제작하고 있는 모습. <사진=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첨단소재가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에 나선다.
도레이첨단소재는 1일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제작한 ‘이른둥이 안전 KIT’ 50여 개를 사회복지기관인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안전 KIT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목과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목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턱받이로 구성돼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임직원이 참여한 취약계층 봉사 및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산타 보내기, 점자교구, 헌혈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은 “자녀와 함께 이른둥이를 위한 물품을 직접 만들어 더욱 뜻깊었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 이른둥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대한 기자 / dayha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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