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존 결식아동 지원사업 밀키트 포장 봉사활동 <사진=골프존>
골프존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및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ESG 경영과 지속가능한 기업문화 정착에 나섰다.
골프존은 지난 7월 글로벌 홈앤리빙 기업 락앤락의 자원순환 캠페인에 동참한 데 이어, 8월에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밀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환경 보호부터 취약계층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은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골프존 ESG 캠페인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활동 <사진=골프존>
‘지구를 위해 용기(容器) 내어 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사용하지 않는 폐플라스틱 용기를 수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의 환경적 가치를 사내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총 273개의 폐플라스틱 밀폐용기가 모였으며, 수거된 용기는 재활용 원료화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골프존은 지난 8월 20일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이들을 든든하게 밀(Meal)어주세요’ 캠페인도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은 방학과 주말 동안 돌봄 공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사회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골프존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골프존-굿네이버스 연계 결식아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골프존 임직원이 응원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골프존은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올해는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 현장에 참여해 아동들에게 전달할 밀키트를 포장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지원에는 골프존의 대표 이벤트인 ‘팔도페스티벌’을 통해 스크린골프 이용자들이 함께 마련한 기부금이 활용됐다. 여기에 골프존 임직원들의 직접적인 봉사 참여가 더해지면서 고객과 기업,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활동으로 의미를 확장했다.

골프존-굿네이버스 연계 결식아동 지원사업 밀키트 봉사활동에 참여한 골프존 임직원 단체사진 <사진=골프존>
골프존은 지난 4년간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 총 431가구에 누적 3만7484식을 지원했다.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 친환경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결식아동 지원사업 역시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골프존만의 진정성 있는 ESG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및 환경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예림 기자 / leeyerim@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