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프리즈 서울 2026,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 확대”

프리즈 기간 동안 유영국미술문화재단과 협업해 ‘유영국 화백’ 예술 세계 조명

<사진=AIA생명>

AIA생명은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 2026 (Frieze Seoul 2026)’에서 다양한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AIA생명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들이 웰빙과 개인의 성장, 문화적 풍요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AIA생명의 기업 소명을 실현해 보이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리즈 서울 2026’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VIP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엄선된 예술·문화 경험을 통해 고객의 관심사와 열망,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의미 있는 교류와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참고로 프리즈는 전 세계 갤러리, 컬렉터, 작가 및 문화기관을 연결하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다. 올해로 5회를 맞는 ‘프리즈 서울’에는 30개국, 130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 AIA생명은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유영국 화백의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 프로젝트를 유영국미술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다. 한국 근현대 미술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유영국 화백은 열망과 끈기,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도전의 의미를 담은 ‘산’ 모티프의 연작들로 잘 알려져 있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AIA의 기업 소명은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AIA생명은 특별한 문화 경험을 통해 고객과 더욱 깊이 소통하고, 변화하는 고객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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