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양생명>
동양생명은 금일 검사부터 진단 및 수술·치료까지 질병과 재해 전반을 종합 보장하는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동양생명에 따르면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은 기존의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 발생 시점부터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MRI ·CT 검사시 연간 1회 각각 5만원을 보장하며, 재해로 인한 중증재해 진단시 가입 유형에 따라 최대 2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중증 치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액의 의료비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저체온치료시 최대 700만원, 종합병원 중환자실 치료시 최대 500만원을 보장하며, 종합병원에서 3시간 이상 전신마취 수술을 받는 경우 최대 300만원, 상급 종합병원의 경우 최대 700만원을 지급한다. 치료 후 재활치료까지 연간 최대 15회, 회당 최대 7만원을 보장해 재해 발생부터 회복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특정 질환이나 단발성 고액 진단비 중심의 보장이 아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에 대한 부담을 대비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보장 니즈에 맞춰 상품 유형을 세분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함으로써 실질적인 보장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상품 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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