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는 자사주를 사 지난 25일 종가인 4515원을 기준으로 지난해 매입 주식 가치를 비교할 경우 주당 가치는 398.33원, 총액 기준으로는 597만5000원 올랐다. 반면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는 지난해 3월 31일 등에 자사주를 사 지난 25일 종가 3055원과 비교할 경우 주당 가치는 367.81원, 총액 기준으로는 2354만13원 떨어졌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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