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2026 장애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 가동

미술·음악·체육 분야 통합 지원…장애 청소년 성장 지원

2025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참여 작가 작품 전시 전경. <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올해 미술·음악·체육 교육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미술교육 지원 사업 ‘KB 봄’ △운동선수 지원 사업 ‘KB 점프’ △음악교육 지원 사업 ‘KB 알레그로’의 참여자 선발을 마치고 2026년 교육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KB 봄과 KB 점프는 12년 동안 이어 온 KB국민카드의 대표적인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으로, 장애 청소년의 예술 및 체육 분야 성장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여기에 2025년 시작된 음악교육 사업 ‘KB 알레그로’가 더해지며 미술·체육·음악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가 구축됐다.

이처럼 KB국민카드는 단일 분야 지원을 넘어, 청소년의 재능과 적성에 맞춘 맞춤형 성장 경로를 제공하는 ESG 기반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 함께 전시, 공연, 대회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 기회를 연계해 장애 청소년의 자립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각 사업에 선발된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살고, 함께 크고, 함께 꿈꾸는 행복한 금융을 만들고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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