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GSAT(삼성직무적성검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GSAT를 실시한 삼성그룹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제일기획 △삼성글로벌리서치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8곳이다.
올 상반기 GSAT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입사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는 후문이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역대급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 ‘억대의 성과급 시대’가 열리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취업 시장에 빠르게 확산했기 때문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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