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KB국민은행 여의도 신관에서 열린 에이지테크(Age-Tech) 기반의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 공동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서 참여한 신환철 세이프웨어 대표(왼쪽)와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개인형 스마트 인체보호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와 ‘에이지테크(Age-Tech) 기반의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 공동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니어 세대를 위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시니어 고객 대상 금융·비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 지원 △시니어 Biz 양사 브랜드(KB골든라이프 등) 상호 홍보 △시니어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기념해 양사는 5월 중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 에이지테크랩에서 세이프웨어가 자체 개발한 시니어 낙상 방지 에어백 벨트 ‘레디(REDY)’를 직접 착용해보고 낙상 위험도를 측정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시니어 고객에게 생활 밀착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시니어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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