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준공한 ‘대우건설 네이처’ 정원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네이처’를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 네이처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의 생태정원이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4월부터 정원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중랑천 야생동물 생추어리 일대에서 생태교란종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중랑천 야생동물 생추어리에 초화류 및 관목 등 총 140주의 초목을 식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대우건설 네잋 조성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근 하천 정화 활동과 식물 식재 등 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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