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국내선물옵션 거래 투자자들을 위한 ‘국내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를 총 8주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선물옵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 상금 4000만원 규모로 선물 리그와 옵션 리그로 나뉘어 수익률 부문과 수익금 부문에서 매주 시상한다. 각 부문별 1~3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8주간 96명을 선발한다. 수익률 및 수익금 부문은 매주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
실전투자대회 상금은 매주 1위 50만원, 2위 30만원, 3위 20만원이 지급되며, 고객 1명당 최대 수상 가능 금액은 300만원으로 제한된다. 25만원을 초과하는 상금에 대해서는 제세공과금 4.4%가 고객 부담으로 적용된다. 주차별 선물옵션 리그에서 수익률 및 수익금 각 1위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트로피도 함께 제공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국내선물옵션 투자자들이 실전 매매를 통해 자신의 투자 전략을 점검하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대회를 기획했다”며 “새롭게 투자를 시작하거나 다시 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다양한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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