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孝플러스봉사단 임직원 및 가족들이 현충원 봉사활동에 앞서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은 자발적 봉사단체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봉사단은 한국전쟁 전사자 및 독립유공자 묘역 일대를 돌며 묘역정화, 화환수거, 화병정리, 묘비닦이 등 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신공영이 12년째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지난 2023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정 묘역을 지속적으로 관리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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