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은행연합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은 잔액·신규 취급액 기준 모두 금융당국 목표치인 30%를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은 KCB 기준 신용평점 하위 50% 차주 대상 대출을 의미한다. 금융당국은 인터넷은행에 연간 30% 이상 비중을 유지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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