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각 금융지주사들의 임원 자사주 매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BNK금융지주가 2만7000주를 사들이며 주목을 받았다. 빈대인 회장은 5000주를 매입했다. 이로써 빈 회장의 자사주 보유량은 6만6885주로 집계됐다.
이외에도 강종훈 CSO, 박성욱 CFO, 홍명종 그룹소비자보호·내부통제부문장이 3000주씩 매입했다. 뿐만 아니라 전무·상무 5명 등도 총 1만1000주를 사들였다. 이로써 올해 총 3만1866주를 기록한 BNK는 금융지주사 가운데 임원 자사주 매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전 순위는 4위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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