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LG그룹에 따르면 스마트팩토리 사업은 2024년 전담 조직 출범 첫해 수주잔고 3000억원을 기록했다. 이후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는 5000억원을 돌파하며 당초 목표였던 4000억원을 웃돌았다.
한편 LG전자는 이달 말까지 스마트팩토리솔루션 관련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하드웨어(HW) 전문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소프트웨어(SW) 전문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영업 전문가 △디지털트윈 솔루션 프로젝트 리딩 △로봇 AI·비전 AI·AI 에이전트 솔루션 개발 등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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