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창립 50주년 기념 AI 숏폼 콘텐츠 공개…샤힌·미래 비전 담아

AI 활용 릴스·SNS 게시물 제작
창립 50주년 의미와 미래 비전전달

에쓰오일 창립 50주년 맞이 유튜브 영상.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생성형 기술을 활용한 SNS 콘텐츠 숏폼 영상을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50년의 시간, 내일을 잇다’라는 주제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고 수준의 정유 경쟁력 확보, 고도화 및 석유화학 사업 확대, 윤활기유 사업 경쟁력 강화 등 에쓰오일의 성장 과정이 담겼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 사상 최대 규모인 샤힌 프로젝트와 그 이후로도 지속될 미래 성장 비전은 상징적 장면들로 표현됐다.

샤힌 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9조2580억원을 투입해 건설 중인 석유화학 복합시설이다. 가동 시 에틸렌 180만톤, 프로필렌 75만톤, 폴리머 120만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50년의 성장 과정과 미래 비전을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특별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은서 기자 / kese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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