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본격적인 무더위에 얼음정수기 판매 ‘쑥’  

지금까지의 얼음정수기에 선긋다, 청호나이스 ‘The M’  

청호나이스 ‘The M’ 얼음정수기.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초여름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얼음정수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집에서도 카페처럼 시원한 얼음 음료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얼음정수기는 여름철 대표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주방 공간 활용도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 트렌드까지 더해지며, 크기는 줄이고 성능은 극대화한 초소형 얼음정수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업계에서는 단순히 얼음을 만드는 기능을 넘어 슬림한 크기와 인테리어 조화, 위생 기능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청호나이스는 올해 3월 초소형 얼음정수기 ‘The M’을 선보이고 기존 얼음정수기 시장과의 차별을 선언한다는 의미를 담아 ‘선긋다’를 핵심 메시지로 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공략에 나섰다.

청호나이스 ‘The M’ 얼음정수기는 부피기준 국내 최소 사이즈 얼음정수기로 공간효율성을 극대화 했으며,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얼음정수기의 핵심 경쟁력인 제빙 성능과 저장 용량까지 균형 있게 갖춘 점이 특징이다. 하루 최대 6.7kg, 약 770알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으며 0.6kg의 얼음 저장 용량을 갖춰 여름철에도 넉넉하게 사용 가능하다. 7g, 9g, 11g의 3단계 얼음 크기 설정이 가능해 사용 목적에 따라 얼음을 선택할 수 있어 용도나 취향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주요 버튼을 전면에 배치하고 터치 진동 기능을 적용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온수는 45℃부터 100℃까지 5℃ 단위로 조절 가능하며,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을 지원한다. 냉수 역시 4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사용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위생 관리 측면에서도 신경 썼다. 세척과 관리가 용이하도록 설계해 위생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은 얼음 트레이와 직수 유로관, 코크 등 물이 닿는 주요 부위를 자동으로 관리하고, 얼음 저장고 UV 케어 기능은 위생적인 사용 환경을 유지한다. 얼음 스파이럴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집에서도 시원한 얼음 음료를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늘며 얼음정수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며 “초소형 사이즈에도 풍성한 제빙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The M’ 얼음정수기를 통해 올여름 보다 시원하고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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