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한국마사회, 제22회 농협중앙회장배 대상경주 대회 개최

말 생산농가 육성 지원기금 4억원 전달…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도 진행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가운데), 한국내륙말생상자협회 박광순 협회장(왼쪽),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김창만 협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한국마사회와 함께 ‘제22회 농협중앙회장배 대상경주’ 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농협은행은 대회 시상식에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와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에 ‘말 생산농가 육성 지원기금’ 4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말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국내 말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경주 시작 전에는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한국농협 백미밥’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말 생산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국내 말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국내 말 생산을 촉진하고 축산농가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대상경주를 후원하고 말 생산농가 육성 지원기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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