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A생명은 지난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K-Pop Together, Give Together’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AIA생명>
AIA생명은 지난 24일 ‘K-Pop Together, Give Together(K-Pop 함께 즐기고, 함께 기부해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AIA생명 이번 콘서트는 음악과 문화가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참가자들의 웰빙 증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고객과 구성원들이 K-팝과 K-컬처를 함께 즐기며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동시에 그 경험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연결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의 AIA생명 및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의 AIA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K-컬처를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국경을 넘어 AIA 일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하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공연에는 박재민과 티파니 영이 MC로 나섰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누션, ITZY, 박진영(J.Y. Park), 청하, 싸이까지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공연의 즐거움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AIA생명은 콘서트 당일 약 1000명의 소아암 환아 및 환아 가족, 자립지원 청소년 등을 초청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초청 티켓 금액을 포함해 (사)함께하는 사랑밭에 약 1억6000만원,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1억원 등 총 2억6000여 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지원에 힘을 보탰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AIA WE의 특별한 경험을 위해 아시아 각국의 많은 동료와 AIA 가족들을 한국에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특히 해외 AIA 가족들과 한국 문화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그 기쁨을 우리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로 확장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A생명은 AIA WE를 통해 한국에서의 강점과 아시아 전역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 많은 AIA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영감을 얻고,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차별화된 웰니스·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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