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증권 IMA 상품 영업손익

27일 금융투자협회 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말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 등 3사의 IMA 14개 상품 순자산총액은 4조3196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이 3조2330억원으로 전체의 74.8%를 차지했다. NH투자증권은 6696억원, 미래에셋증권은 4170억원이었다.

한국투자증권의 올해 3분기 IMA 상품 주요영업손익 합계는 27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같은 기간 기말 순자산총액으로 나눈 비율은 0.86%다. NH투자증권은 52억원으로 0.77%, 미래에셋증권은 -15억원으로 -0.36%를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손익 절대액뿐 아니라 기말 순자산 대비 분기 손익 비율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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