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BC카드>
BC카드는 대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중심 결제 서비스를 강화하고 중국 QR결제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BC카드는 오는 11월 ‘BC 페이북 리더스’ 9기의 중국 상하이 방문을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현지 가맹점에서 페이북QR을 이용하고, BC카드 중국법인과 현지 대학생으로 구성된 ‘UPI QR 서포터즈’를 만나 양국의 결제 환경과 이용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체험을 바탕으로 중국 QR결제 이용 방법과 편의성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도 제작한다. BC카드는 활동 과정에서 나온 이용자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3년 출범한 BC 페이북 리더스는 국내 대학생들이 페이북을 이용하며 서비스 개선 의견과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국법인이 운영하는 UPI QR 서포터즈는 현지 QR결제 서비스를 체험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김희정 BC카드 커뮤니케이션본부장(상무)는 “대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예정인 중국 QR결제 이용 방법과 편의성을 고객 눈높이에서 전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BC 페이북 리더스만의 참신한 시각이 담긴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고 활동 과정에서 얻은 이용자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지속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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