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퍼룸과 위글위글의 협업 제품. <자료제공=락앤락>
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과 협업해 전동칫솔과 구강세정기 등 구강 케어 제품을 출시한다.
5일 제니퍼룸에 따르면 협업을 통해 출시되는 ‘전동칫솔’은 분당 4만8000회의 음파 진동과 잇몸 압력 센서를 적용했다. 5가지 세정 모드와 3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갖췄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8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구강세정기’는 분당 최대 1600회의 맥동 수압을 갖췄다. 4가지 세정 모드와 DIY 모드, 340ml 대용량 물통을 적용했다.
두 제품 모두 IPX8 등급의 방수 설계와 2분 타이머를 갖췄으며 위글위글의 디자인을 더했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전동칫솔과 구강세정기는 위글위글과 세 번째 협업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라며 “위글위글만의 개성 있는 컬러와 디자인은 물론, 세정력과 사용 편의성까지 두루 갖춰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구강 케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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